푸른길분수공원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로67번길 22-44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외국인
Foreigner
푸른길 분수공원은 과거 광주에서 순천을 거쳐 부산으로 가던 경전선 철길이었다.
커플
Couple
푸른길 분수공원은 과거 광주에서 순천을 거쳐 부산으로 가던 경전선 철길이었다.
가족
Family
푸른길 분수공원은 과거 광주에서 순천을 거쳐 부산으로 가던 경전선 철길이었다.
솔로
Solo
푸른길 분수공원은 과거 광주에서 순천을 거쳐 부산으로 가던 경전선 철길이었다.
♿
무장애 편의시설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데이터안내견 환영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 정보입니다.
장소 소개
푸른길 분수공원은 과거 광주에서 순천을 거쳐 부산으로 가던 경전선 철길이었다. 남도의 발이 되어 주었던 고마운 기찻길이었으나 도심 한복판을 지나다 보니 교통체증과 소음이 심각했다. 결국 경전선이 시외로 옮겨가면서 옛 철길은 환경운동가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우리나라 최초의 폐선부지 공원으로 재탄생했다. 광주 시민들의 휴식처로 거듭난 공원에는 굴다리 옛터를 알리는 표지석을 비롯해 오랜 세월 제 자리를 지킨 초록빛 아름드리나무들이 기찻길이 품은 정다운 추억을 되살리게 한다. 공원 한쪽에는 건축가 승효상의 작품 ‘푸른길의 문화쉼터’도 자리한다. 녹슨 기찻길을 떠올리게 하는 내후성 강판으로 제작된 이 작품은 광주의 옛 모습을 담은 전시공간이자 쉼터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