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떼목장임실치즈마을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내면 산호수길 157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외국인
Foreigner
· 벨기에 신부가 전승한 유럽식 치즈 만들기 체험—한국의 독특한 문화 융합 경험 · 임실 6차 산업 모델 견학으로 지역 발전사 학습 가능 · 전문 숲 해설가의 영어 안내 여부 확인 후 예약 필수
커플
Couple
· 옥정호 숲속 중턱의 조용한 환경에서 함께 치즈·피자 만들기로 감성 데이트 · 레일 바이크와 해먹 타기로 로맨틱한 포토모멘트 연출 · 펜션 숙박으로 저녁 시간 호수 풍경 감상 가능
가족
Family
· 치즈 체험 후 돈까스 식사까지 일사천리—아이 집중력 유지 최적 · 풀썰매·레일 바이크·해먹으로 다양한 실외 활동, 바로 옆 숲에서 안전한 탐험 · 30명 규모 펜침으로 가족 단위 묵을 수 있고 충분한 주차 공간 확보
솔로
Solo
· 숲속 중턱의 한적한 위치에서 혼자만의 치즈 만들기 명상 시간 · 전문 숲 해설 프로그램으로 혼자도 풍부한 학습 경험 얻기 · 레일 바이크와 산책로로 조용한 오후를 보낸 후 펜션에서 조용한 혼밥 가능
장소 소개
'양떼목장임실치즈마을'은 치즈 만들기와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며, 옥정호를 따라가다 보면 나오는 숲속 중턱에 있다.
치즈마을은 1959년 벨기에에서 임실로 선교하러 온 지정환 신부가 이곳에서 치즈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 유래가 되었다. 이후 40여 년간 치즈 생산 명맥을 이어온 임실군은 2004년부터 임실 치즈밸리 육성사업을 통해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켰으며, 이곳은 전북 임실 치즈마을 6차산업의 또 다른 모델로 꼽히는 곳이다.
이곳에는 치즈와 피자를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점심으로 돈까스가 제공되는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이 외에도 풀썰매와 귀여운 레일 바이크, 해먹 타기가 있고 전문 숲 체험가의 해설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마을에 30여 명이 머물 수 있는 펜션이 있어 숙박도 가능하며, 방문 전 전화 예약은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