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LENS

최치원선생유적지

📍충청남도 홍성군 장곡면 월계리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
외국인
Foreigner

· 신라 말기 학자의 친필 금석문으로 한국 고전문화 이해 · 경주 유명 관광지(불국사·석굴암)와 연계 당일 코스 가능 · 현지 한문 해설 패널로 동양 한자문명 체험

커플
Couple

· 가야산 해인사 귀의 배경의 낭만적 스토리로 감성 여행 · 신라 유적지 산책로에서 한적한 분위기 속 2인 추억 촬영 · 경주 역사 투어와 함께 소박한 문화 데이트

가족
Family

· 최치원 생애 교육 패널로 초중 한국사 학습 보충 · 야외 유적지로 넓은 공간·안전한 산책로 확보 · 경주 세계유산지구 패키지 투어로 어린이 역사 체험

솔로
Solo

· 한적한 유적지에서 신라 고승과 학자의 삶 깊이 사색 · 오전 개장 시간대 방문으로 조용한 혼자만의 문화 탐방 · 해인사 귀의 일화로 영감 얻는 명상적 여정

장소 소개

신라 말기의 학자인 최치원 선생의 친필 금석문이 있는 유적지이다. 최지원 선생은 경주최 씨의 시조로 869년(경문왕 9) 13세로 당나라에 유학하고, 874년 과거에 급제, 선주 표수현위가 된 후 승무랑 전중시어사내공봉으로 도통 순관에 올라 비은어대를 하사 받고, 이어 자금어대도 받았다. 879년(헌강왕 5) 황소의 난 때는 고변의 종사관으로서 (토황소격문)을 초하여 문장가로서 이름을 떨쳤다. 885년 귀국, 시독 겸 한림학사 수병부시랑 서서감지사가 되었으나, 894년 시무책 10여 조를 진성여왕에게 상소, 문란한 국정을 통탄하고 외직을 차청, 부성군(충남 서산)등지의 태수를 지낸 후 아찬이 되었다. 그 후 관직을 내놓고 난세를 비판, 각지를 유랑하다가 가야산 해인사에서 여생을 마쳤다.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