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238 (서빙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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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외국인
Foreigner
· 미군기지 역사 전시로 한국-미국 근현대사 학습 · 지하철 4호선 이촌역 직결로 접근성 우수 · 개방 구역 내 안내문·지도 다국어 제공 예정
커플
Couple
· 반환 부지의 광활한 초지에서 석양 감상 및 야경 포토존 · 한강 조망과 연계된 로맨틱한 산책로 · 공원 조성 과정의 독특한 풍경을 배경으로 한 감성 사진
가족
Family
· 어린이 안전을 위해 구간별 울타리·표지판 설치, 유모차 통행 가능 경로 확보 · 과거 군사시설 부지의 교육적 가치로 역사 학습 기회 제공 · 넓은 부지에서 뛰어놀 수 있는 개방 공간 및 추후 체육시설 이용 계획
솔로
Solo
· 이른 아침·저녁 시간대 한적한 산책로에서 조용한 명상 가능 · 혼자만의 속도로 미군기지 역사 유적 탐방 · 주변 이촌 카페거리와 연계한 1인 여행자 친화적 동선
♿
무장애 편의시설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데이터장애인 화장실장애인 주차안내견 환영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 정보입니다.
장소 소개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는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공원의 일부분으로, 공원 조성 작업 중 일부 지역이 부분적으로 개방된 공간이다. 이 부지는 용산공원이 완공되기 전까지 시민들이 일정 부분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 구역으로, 자연을 즐기고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는 용산기지의 일부 구역이었다. 용산기지는 과거에 미군기지로 사용되었던 지역으로, 미국 군대가 주둔하면서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되던 부지였다. 이곳은 1880년대부터 미군 기지로 사용되었으며, 2004년 미군이 서울을 떠나면서 부지 반환이 시작되었고, 이후 서울시는 이 지역을 공원으로 개발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용산공원은 약 3.5㎢ 크기로 조성될 예정인 서울의 대형 공원으로, 부분개방부지는 이 공원 조성 중 일부 구역이 시민들에게 개방된 지역이다. 과거 미군기지로 사용되었던 부지는 군사 시설, 주거지, 그리고 군용 도로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반환 후에는 공원과 함께 문화시설, 휴식 공간, 체육 시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