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민주의거기념관
· 1960년 한국 민주화 운동의 역사를 영어/중국어 안내문으로 학습 가능 · 대전역 인근 지하철 접근성으로 대중교통 이동 편리 · 한국 현대사 문화유산을 체험하는 교육적 관광지
3·8민주의거기념관은 1960년 3월 8일 대전에서 발생한 고등학생들의 민주화 운동인 3·8민주의거를 기념하기 위해 설립된 시설이다.
Daejeon
당신이외국인이라면, 대전은(는) 이런 여행지입니다.
· 1960년 한국 민주화 운동의 역사를 영어/중국어 안내문으로 학습 가능 · 대전역 인근 지하철 접근성으로 대중교통 이동 편리 · 한국 현대사 문화유산을 체험하는 교육적 관광지
3·8민주의거기념관은 1960년 3월 8일 대전에서 발생한 고등학생들의 민주화 운동인 3·8민주의거를 기념하기 위해 설립된 시설이다.
· 디즈니·마블·스타워즈 등 글로벌 IP 통합 전시로 언어 장벽 최소화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내 면세점·환전 시설 접근성 우수 · 대전역·용문역 인근으로 대중교통 연계 용이한 쇼핑 거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 위치한 디즈니 스토어는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등 다양한 디즈니 브랜드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1,500여 종의 다채로운 상품과 함께, 디즈니의 꿈과 환상을 가득 담은 매력적인 공간으로 꾸며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 다국어 안내로 한국 문화·역사를 쉽게 이해하는 정보 허브 · 대전역 인근 지하철 접근성으로 대중교통 이동 최적화 · 현지 화폐 환전·결제 정보 제공으로 관광 편의성 확보
대전의 다양한 매력을 한곳에 모아 놓은 공간이다. 과거 '노잼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꿀잼도시'로 거듭난 대전의 변화와 발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1993 대전엑스포 역사와 단재 신채호 동상으로 한국 근현대사 학습 · 넓은 광장에서 야외공연 관람 가능 (축제 시즌 다국어 안내 확인) · 보문산·충남도청과 연계한 대전 문화유산 도보 투어 루트
대전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서대전공원은 기존에 군부대가 있었던 곳이다. 1975년 군부대가 이전하면서 도시계획으로 미관광장으로 지정하고, 1992년에 [1993 대전엑스포]에 대비하여 10,340평에 이르는 광장을 조성하였다. 서대전공원에는 넓은 잔디광장 외에 야외공연장과 대전을 대표하는 학자 단재 신채호 선생 동상 등이 있다. 어린이날 행사와 칼국수 축제 등이 열리기도 하며 그 외에도 축제와 행사가 자주 열리고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보문산, 충청남도청 구청사 등이 있다.
· 신탄진IC 근처로 자동차 렌탈 후 접근 용이, 대전 시내에서 약 20분 거리 · 산책로와 운동시설 중심의 심플한 구성으로 언어 장벽 최소화 · 장동산림욕장·계족산 황톳길과 연계해 한국 자연 체험 확장 가능
을미기공원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에 있다. 공원 내부에는 휴게 광장, 어린이 놀이터 등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산책로를 따라 느리게 걸으며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파크 골프장, 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등 여러 가지 운동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신탄진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장동산림욕장과 계족산 황톳길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 음악분수 쇼(7~8월 10시/13시/15시/17시)로 한국의 현대 공원문화 체험 · 신탄진IC 근처로 접근성 좋고, 대전 중심에서 대중교통 연계 가능 · 무료 산책로와 체력단련시설로 부담 없는 관광
금강로하스산호빛공원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석봉동에 있다. 한갓지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 많은 사람이 찾는다. 공원에는 체력 단련 시설을 비롯해 야외 수영장, 배드민턴장, 롤러스케이트장 등이 갖추어져 있다. 음악분수와 바닥분수도 운영하는데 매년 7~8월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부터 각각 30분간 물을 뿜는다. 단, 일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되지 않는다. 신탄진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장동산림욕장과 계족산 황톳길이 있다.
· 대청호 자연생태관 연계 방문으로 한국 습지 생태계 학습 가능 · 데크 산책로(1.5km)로 휠체어/유모차 접근성 우수, 영어 안내 표지판 확인 필수 · 대전 IC 인근 위치로 대중교통(버스) 접근 용이, 현금/카드 결제처 미리 확인
대청호 마산동 쉼터는 대전광역시 동구 마산동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이다. 이곳은 대청호를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머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쉼터로 향하는 왕복 2차선 도로는 주변 풍광이 아름다워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며, 특히 가을철 단풍이 물드는 시기에는 절경을 이루어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끈다. 쉼터 내부에는 데크로 조성된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이 산책로는 ‘대청호 오백 리길’ 4구간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으며, 약 1.5km 정도 걷다 보면 명상정원에 닿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탁 트인 호수 전망과 함께 고요한 자연 속에서 사색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걷지 않더라도 쉼터 내 벤치나 전망대에 앉아 있으면 대청호의 고요한 수면과 주변 산세가 어우러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 짧은 시간이라도 방문할 가치가 충분하다. 대전 IC와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며, 차량을 이용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쉼터 인근에는 대청호자연생태관, 우암사적공원 등 자연과 역사, 생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들도 있어 연계 관광지로도 좋다.
· 암석식물원 내 모든 식물마다 한글 표찰 있어 학습 가능 · 대청댐 인근 자연경관으로 한국 수자원 시설 체험 · 대전 대청공원은 대중교통 접근성 양호한 주요 관광지
대청댐 인근에 자리한 대전 대청공원은 충청 지역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다. 암석식물원은 대청공원 내에 자리한 식물원으로, 공원 서편 잔디광장 아래 있다. 식물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초본식물인 벼, 수크렁, 억새, 피, 물대 등 10여 종의 식물이 자라는 그라스원을 볼 수 있으며, 그 옆으로 50여 종의 고산 지대 식물과 암석이 조화를 이루며 생육하는 환경을 재현한 암석원이 있다. 일상에서 보기 드문 생소한 꽃과 식물마다 표찰이 있어 이름과 설명을 살펴볼 수 있으며 벤치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교육적 효과와 함께 산책을 즐기며 관람하기 좋다.
· 9km 관평동 둘레길 트레킹으로 대전 자연 풍경 체험 · 야외공연장에서 한국 문화공연 관람 기회 · 분수광장 물놀이로 여름 시즌 레저 즐기기
동화울수변공원은 유성구의 관평천 하류에 위치한 반원 형태의 도심공원이다. 야외공연장, 화장실, 쉼터, 어린이놀이터, 보드장, 인공연못, 운동시설 등이 다양하게 설치되어 있어 도심 속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어준다. 여름에는 시원한 분수광장이 물놀이장이 되어 더위를 식혀주고, 수목 주변으로 벤치들이 많아 잠시 쉬어가기에 좋다. 공원 주변으로 약 9km 길이의 관평동 둘레길 트레킹 코스가 마련되어 있어 조깅이나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 찬샘정 출발로 30~40분 쉬운 등산 · 정상 소원의 종으로 한국 전통 문화 체험 · 대청호 물안개는 이른 아침 신비로운 경험
대전 동구에 자리한 노고산은 대청호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포인트로 잘 알려져 있다. 노고산 정상으로 오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찬샘정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이곳 등산로에서 출발하면 30~40분이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다. 이정표는 따로 없으나 갈림길이 없어 손쉽게 오를 수 있다. 비교적 완만한 코스이지만 수풀이 우거져 있어 한여름에도 긴소매, 긴바지를 입는 걸 추천한다. 정상에 오르면 소원의 종과 함께 드넓은 대청호가 반겨준다. 이른 아침에 오르면 대청호에서 피어오르는 신비로운 물안개를 감상할 수 있다. 정상에서 조금 더 걸으면 노고산성이 자리한다. 본래는 둘레 약 300m 정도의 성벽이었으나 지금은 대부분 허물어져 그 흔적만 남아 있다.
· 신세계 Art&Science 복합몰 내 위치로 대전역 인근 접근성 우수 · 200여 종 2만여 마리 해양생물과 미디어아트의 융합으로 언어 장벽 없는 시각적 체험 · 포세이돈 신화 테마로 서양 관광객에게 친숙한 문화 콘텐츠 제공
대전엑스포 아쿠아리움은 2021년, 대전신세계 Art&Science점에 오픈한 아쿠아리움으로, 국내 최초로 살아있는 생물과 디지털 미디어의 컬래버레이션을 활용한 전시 공간이다. 총 200여 종, 2만여 마리의 생물과 미디어 기술의 조화를 통해 구성된 이 전시는 ‘신화 속 바다’를 모티브로 하며,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이야기를 테마로 접목시켰다. 전시는 신들의 정원, 신의 권능, 포세이돈 신전, 신들의 사랑, 신의 선물 이렇게 총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테마에 맞는 생물들과 미디어 아트를 통해 관람객들이 보다 생동감 넘치는 전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연출되어 있다.
· 대전선사박물관에서 한국 선사문화 체험 · 은구비구름다리로 두루봉공원까지 연결된 트레킹 코스 · 노은역 인근으로 대중교통 접근성 우수
은구비공원은 1997년 대전 노은지구 택지개발 당시에 조성된 공원이다. 공원에는 대전선사박물관을 비롯해 잔디광장, 산책로, 체육시설, 쉼터, 음수대 등이 있다. 방문객들이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적합하다. 은구비공원은 대전의 중요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알리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은구비구름다리를 건너면 도로 건너편에 있는 두루봉공원과 연결된다.
대전역 동광장은 대전시 동구 소제동에 자리 잡고 있다.
대전역 동광장은 대전시 동구 소제동에 자리 잡고 있다. 음식점과 술집 등 요식업체가 즐비한 서광장과는 다른 분위기의 광장이다. 이곳은 대전역을 오가는 사람들의 만남의 광장으로 열차를 타거나 내릴 때 거쳐 가야 하는 관문이며, 주변에 주차 시설이 많다. 또한, 조형물 등이 있는 근린공원인 호국 철도광장이 조성되어 있어 서광장은 대전역 광장, 동광장은 호국 철도광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대전 동광장에서 출발해 다른 코스들을 즐기기에도 좋다.
신흥사는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에 자리 잡고 있다.
신흥사는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대한 불교 정토정 사찰이다. 정토정은 아미타불 및 그가 출현할 정토의 존재를 믿고, 죽은 후 그 정토에 태어나기를 바라는 대승불교의 일파이다. 사찰에서는 아미타불 부처님과 협시불인 관음보살님과 대세지보살님을 주불로 봉안하였으며, 104위 신중님이 봉안되어 있다.
대전 서구청 앞에서 대전 시청을 지나 탄방역으로 연결되는 대전 도심 공원인 보라매공원은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과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가 개최되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다.
대전 서구청 앞에서 대전 시청을 지나 탄방역으로 연결되는 대전 도심 공원인 보라매공원은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과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가 개최되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다. 대전 걷고 싶은 길 12선에도 선정되어 시청 앞 가로수길로도 불리며, 대전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보라매공원은 1952년 공군항공병학교가 창설된 이래 공군기술교육단, 기술고등학교, 공군교육사령부로 사용되는 등 1988년 11월 경남 진주로 기지를 이전할 때까지 대한민국 공군교육의 요람으로 활용되었다. 보라매라는 이름은 이 장소가 공군의 역사와 얼이 담긴 유서 깊은 터전임을 후손들에게 알리고자 붙여지게 되었다. 현재는 공군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고자 공군의 협조를 받아 훈련기를 전시하였으며, 대전 녹지 측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공원으로 주민들로부터 도심 속 휴식공간이자 대전의 문화행사 공간이다.
테미공원은 대전시 중구 대흥동에 있다.
테미공원은 대전시 중구 대흥동에 있다. 보문산 줄기인 수도산에 조성되어 있다. 1955년 11월 음용수 보안 시설로 지정되어 일반 시민의 출입이 제한되어 왔으나, 1995년도에 개방하여 자연경관을 최대한 살려 도심 속에 조성한 휴식공간이다. 다양한 수종으로 이루어진 울창한 숲과 진입로 세 개, 순환도로 및 산책로, 쉼터와 체력단련시설, 편익시설, 관리사무소 등이 갖추어져 있다. 특히 이곳은 벚꽃명소로도 알려져 있는데 벚나무 꽃이 만개했을 때가 아름다워 4월에는 벚꽃축제도 열린다.
대전 서구에 위치한 마치광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음식점, 카페가 가득한 광장이다.
대전 서구에 위치한 마치광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음식점, 카페가 가득한 광장이다. 이외에도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이 있어 가족과 함께 둘러보기에도 적합하다. 광장 중심에서는 유아 전동차를 대여 할 수 있어 영유아 부터 초등학생 아이들까지 전동차를 타며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지켜보며 부모님들은 쉴 수 있고 광장에는 은행, 마트, 공원도 갖추고 있어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광장 옆의 하천 주변으로는 꽃도 피어 있어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대전아쿠아리움은 전쟁에 대비해 지하 방공호로 활용됐던 대전 도심의 천연동굴을 변화시킨 수족관이다.
대전아쿠아리움은 전쟁에 대비해 지하 방공호로 활용됐던 대전 도심의 천연동굴을 변화시킨 수족관이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인 담수어 아쿠아리움이다. 다른 나라의 다양한 담수어류를 국가별로 만나볼 수 있고, 테마별로 재미있게 꾸며진 어류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멸종 위기 동물을 보존 전시해 생태계 교육까지 함께 이루어지는 박물관. 어류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보기 힘든 희귀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는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다만, 대전아쿠아리움 특성상 생물 컨디션에 따라 체험이나 프로그램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다이버의 수중 시간부터 터치풀, 비단잉어 먹이 체험, 닥터피시 체험관, 악어쇼 관람관, 체험 동물원 먹이 주기 체험, 조류 체험장, 인어공주 관람까지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흑석동은 가수원동과 장태산 자연휴양림 사이에 있는 한적한 시골 마을로 산과 들판, 마을, 물가에 이르기까지 꽤나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흑석동은 가수원동과 장태산 자연휴양림 사이에 있는 한적한 시골 마을로 산과 들판, 마을, 물가에 이르기까지 꽤나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곳에 위치한 흑석유원지는 여름철 물놀이가 가능한 물가와 무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야영장 등이 갖춰져 있다. 물이 깊지 않아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잘 정비된 길을 따라 풍경을 감상하며 조용하게 걷기좋은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유원지는 안영 IC와 가깝고, 주변에는 장태산자연휴양림이 있어 함께 들러보기 좋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광수사는 대한불교천태종 사찰로 1995년 지어졌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광수사는 대한불교천태종 사찰로 1995년 지어졌다. 생활불교, 대중불교의 삼대지표를 행하고 있는 관음기도 도량이다. 사찰에는 웅장함이 느껴지는 3층 높이의 대적광전을 비롯해 포대화상, 대자대비 관음보살상 등이 있다. 대적광전으로 향하는 길에 거대한 규모의 관세음보살 좌상과 드넓은 연꽃밭을 만날 수 있다. 광수사는 대전 유성구 연꽃 명소로도 유명하며, 연꽃의 개화시기인 7월과 8월에 이곳을 방문하면 아름다운 연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남선공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시민생활 체육의 저변확대 및 건강복지사회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설립되었다.
남선공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시민생활 체육의 저변확대 및 건강복지사회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설립되었다. 산림 숲을 비롯해 각종 운동 시설, 산책로, 등산로, 명학소기념탑, 남선정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는데 특히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스케이트장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공원은 대전시 지하철 탄방역과 용문역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으며 주변에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 한밭수목원, 엑스포과학공원이 위치해 있어 연계관광으로도 좋다.
대청호반에 위치한 대청호자연수변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전의 도심 속 자연수변공원이다.
대청호반에 위치한 대청호자연수변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전의 도심 속 자연수변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연못과 쉼터, 배, 풍차,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볼거리가 가득하며, 연못 주변으로 잘 정비된 나무 데크길을 따라 산책하기에도 좋다. 기존에 있던 미로정원이 대청호반의 풍경을 배경으로 장미정원으로 새롭게 조성되었다. 이곳은 크게 호빗가든, 장미로드, 장미정원으로 나뉘며, 조형물 사이로 피어난 장미도 볼 수 있어 데이트 장소로도 적합하다.
대동벽화마을은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외에 타 지역 사람들에게 덜 알려진 숨은 대전의 명소이다.
대동벽화마을은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외에 타 지역 사람들에게 덜 알려진 숨은 대전의 명소이다. 대동은 대전역 뒤편에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대전의 달동네로 알려진 곳인데 6.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에 의해 생긴 마을이다. 이곳은 아이들보다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 곳이기 때문에 조용했지만 최근 예쁜 벽화들과 전망대가 이슈가 되면서 여행객들이 몰려 활기를 찾고 있다. 이곳은 주민분들이 거주하는 곳이므로 조용하게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시민 잔디광장이라고도 불리는 대전 대전광역시청 시민잔디광장은 대전 지하철 시청역과 맞닿아 있다.
시민 잔디광장이라고도 불리는 대전 대전광역시청 시민잔디광장은 대전 지하철 시청역과 맞닿아 있다. 무형문화유산인 한밭종각이 자리 잡고 있으며 해마다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공간이다. 행사가 없는 날에는 산책 삼아 찾는 시민과 직장인들이 많다. 곳곳에 벤치가 있어 앉아 쉬기 좋고, 여름철에는 분수를 운영한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다. 가까운 곳에 많은 음식점이 있어 원하는 종류의 음식을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또 한밭수목원, 엑스포과학공원, 유성온천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연계 관광도 가능하다.